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구독하고 소식받기

주우재도 인정한 미모…미코 출신 여배우의 600:1 경쟁률 뚫은 근황

‘연참’ 재연 배우 출신 강해림
2016 미스코리아 부산·울산 진
주우재 “연참에서 제일 예쁜 배우”

출처 : 연애의 참견2 / Instagram@haerimkangkk

출처 : 연애의 참견3

배우 강해림은 KBS joy 예능 ‘연애의 참견’ 시즌2와 시즌3에서 재연 배우로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특히 ‘연애의 참견’의 고정 패널인 주우재가 그를 ‘최애 배우’라고 꼽으며 더욱 주목받았다. 이에 강해림은 스튜디오에 특별 게스트로 깜짝 등장해 MC들과 만남을 선보이기도 했다.

평소 강해림 편이 방송되면 “연참에서 제일 예쁜 배우, 나의 최애 배우”라고 언급하며 팬심을 드러냈던 주우재는 강해림이 스튜디오에 나타나자 “저 배우분은 누구야”라며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강해림은 주우재의 호감 표현에 “너무 팬이다. 예뻐해 주셔서 감동을 많이 받았다”라며 ‘주우재 같은 스타일 어떤가?’라는 질문에 “너무 귀엽다”라고 답해 모두를 설레게 했다.

출처 : 썸바디

출처 : Instagram@haerimkangkk

‘연애의 참견’으로 인지도를 높인 강해림은 지난해 넷플릭스 드라마 ‘썸바디’에서 김섬 역을 맡아 첫 주연으로 출연했다.

강해림이 연기한 김섬은 ‘썸바디’라는 소셜 커넥팅 앱을 개발한 천재 개발자로 이 애플리케이션의 익명성을 악용해 연쇄 살인을 벌이는 남자와 사랑에 빠지는 캐릭터이다.

강해림은 김섬 역을 연기하기 위해 무려 6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발탁됐다고 하는데, 그는 “감독님과도 6개월 넘게 연락하며 만났다. 캐릭터와 비슷한 것처럼 연기하는 게 아니라, 캐릭터와 닮은 사람을 찾으신 것 같다”라고 캐스팅 비화를 밝히기도 했다.

출처 : Instagram@haerimkangkk

출처 : 판타지오

첫 주연작에서 성공적인 연기를 보여준 강해림이 차기작 준비를 앞두고 찍은 새로운 프로필을 공개했다.

한 매체 인터뷰를 통해 “부산 사투리를 쓰는 깨발랄한 여고생의 모습이 내 안에 있다”라며 “부산 사투리를 쓰는 역할을 너무 하고 싶다”라고 밝혔으며, 다른 인터뷰에서는 “공포물을 좋아해서 공포·스릴러·연기를 하고 싶다”라고도 언급한 바 있다.

그의 말처럼 새로운 프로필 역시 두 가지의 모습을 모두 보여주며 2016 미스코리아 부산·울산 진다운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 강해림은 블루 컬러의 민소매 니트를 입고 밝고 청량한 이미지를 보여주기도 하였으며,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스트라이프 슈트를 입고 카리스마 넘치는 시크한 매력을 보이기도 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0
+1
0
+1
0
+1
0
+1
0
배지희 기자의 프로필 이미지

댓글0

300

댓글0

공유하기

adsupport@fastviewkorea.com